[No. 39] 8월의 크리스마스 2006/08/15

내 기억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
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느 걸 난 알고 있었습니다.
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.
사랑을 간진한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
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.

- 8월의 크리스마스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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